더박스는 그냥 영어 스터디가 아닙니다.
언어를 넘어 문화와 추억을 함께 쌓는 커뮤니티입니다.
한국에서 이런 환경을 찾기는 정말
드뭅니다.
영어권 원어민과 각 잡고 90분 대화할 수 있는 곳,
바로 THE BOX입니다.
단순한 영어 회화를 넘어, 라이프스타일이 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
원어민 1명당 한국인 최대 6명 배정. "내 차례 언제 오지?" 걱정할 필요 없이 발언 기회가 넘칩니다.
미국, 영국, 호주 등 다양한 국적의 전문 멘토 40여명. 1회성 랜덤이 아닌 고정 멤버로 함께합니다.
대화 흐름을 깨지 않는 선에서 어색한 표현을 잡아주어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체득합니다.
합리적 비용으로 만나는 매일 영어 환경! 파티와 네트워킹으로 영어가 즐거운 일상이 됩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고 고쳐주는 튜터들이 있습니다.
언어는 벼락치기가 안 됩니다. 매주 정해진 시간에 나와서 입을 여는 습관만 가져오세요.
영어는 결국 소통입니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받을 준비가 되셨다면 이미 반은 성공입니다.
공지된 토픽을 5분만 읽고 와도, 말할 거리가 10배는 많아집니다.
가볍게 분위기를 풀며 시작합니다. 일상 대화로 워밍업!
준비된 메인 토픽으로 본격 토론. 시사, 사회 이슈, 연구결과 등 다양하고 재미있게!
잠깐 쉬는 시간. 페이스를 유지하며 에너지 충전!
끝까지 재밌고 신나는 텐션으로 마무리! Casual하게 다양한 질문에 답해봐요.
📌 토픽은 토픽 공지에서 더 자세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어를 통해서 새로운 길을 발견해보세요.
📸 한국인 최대 15명 정원!
Native English Speakers 4~7명
🔖 스터디할 때는 소규모로
Native Speaker 1명 + 한국인 3~5명이 한 팀으로!
📝 레벨에 맞는 다양한 주제로 진행
🎮 각종 게임과 액티비티까지!
꾸준히 오면 영어도 늘고, 친구도 생기고, 추억도 쌓이는 곳이 바로 더박스입니다 🤗
* 주 2회 참여 기준, 월 10만원 미만으로 이용 가능합니다.